어르신의 인생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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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커뮤니티

시니어 애니메이션 제작 워크숍 <보고싶어요> 참가자 모집

인천아트플랫폼 공작소 G1 2019.11.09 조회: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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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창작’은 나의 일상을 주제로 소소하지만 나만의 이야기와 취향이 담긴 창작물을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입니다.

<당신의 첫번째 애니메이션 : ‘보고 싶어요’>는 마음 한켠에 간직한 그리운 순간들, 보고 싶은 사람을 떠올리며
나만의 단편 애니메이션을 만들어보는 ‘감독되기 프로젝트’입니다.

참가자들은 내 삶의 이야기를 들여다보고 발견하며 주도적으로 스토리를 구성하고
시 쓰고 그림 그리듯 영상을 만들어보며 창작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60대 이상 신청 가능!
- 나만의 소중한 기억과 이야기로 두고두고 볼 수 있는 영상을 만들고 싶으신 분
- 본격 시니어애니클럽! 동년배들과 오순도순 이야기 나누며 재미난 영상 작업 해보고 싶으신 분
- 아날로그부터 첨단 장비까지, 다양한 영상 제작 기법을 배우고 싶으신 분

일정
- 총 5차시, 연속 프로그램
- 11/20(수) - 12/21(토) 매주 수요일 (5회차는 상영회로 토요일에 진행됩니다.)
오전 10시 ~ 13시(1차시는 12시 종료)

장소
- 인천아트플랫폼 G1
(인천시 중구 제물량로 218번길 3, 1호선 또는 수인선 인천역에서 하차 후 중구청 방면으로 도보 5분)

모집인원
- 12명

참가비
- 무료

신청/문의 (신청 마감 : 11/18)
- 전화 010-7126-6103
- 이메일 aeganjang@gmail.com

진행 작가
스튜디오 바보스 는 다양한 애니메이션을 실험하고 만드는 애니메이션 필름 메이커스입니다. 가깝고 쉬운 예술을 지향하는 바보스는 애니메이션 워크숍 (이하 YAF)을 진행하며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예술의 도구와 기술들을 연구하고 공유합니다. 특별히 재능 있지 않아도, 훈련받지 않아도, 돈이 없어도 예술가가 될 수 있는 환경과 계기에 관심을 두고, 워크숍을 통해 다양한 해답을 찾아보는 실험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워크숍에서 바보스는 감독이 아닌 프로듀서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기본적인 제작 팁과 환경, 계기는 바보스가 지원하지만, 이야기를 상상하고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주체는 바로 참가자들입니다. 바보스는 참가자 스스로 메이커이자 배우-스텝-감독의 역할을 주체적으로 소화하는 과정을 거치며 예술적 성취를 경험하고, 생애 첫 애니메이션, 생애 첫 예술적 경험일 수도 있는 그 순간을 상상하고 만드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